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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금완료

[2013 연말 기부]21살 꽃다운 나이의 윤지, 수술비 지원

2015.08.19

태어나자마자 어려서부터 한쪽 볼이 점점 부어오르는 희귀병에 걸린 윤지씨, 신경섬유종이라 불리는 이 병은 뼈나 뇌, 장기, 피부 등 다양한 부분에서 나타납니다. 보통 소아때부터 나타나 성장기가 끝날 때까지 함께 자란다고 합니다. 윤지씨는 한쪽 볼이 혹이 난듯이 계속해서 자라나는 신경섬유종이었습니다.

8년전 아버지의 갑작스러운 가출과 어머니의 장사가 거듭 실패하시며 매 월 나가는 월세조차 감당하기 힘든 상황으로 집안의 경제는 더욱 어려워 졌고 수술은 꿈도 꿀 수 없는 상황이었습니다.

이지웰가족복지재단은 삼성서울병원의 윤지학생과 어머니를 만나 연말 모금된 2,731,604원과 재단의 후원금을 보태어 안면기형 수술을 할 수 있도록 350만원을 전달하였습니다. 계속해서 부풍어 오르던 볼이 치아까지 손상하며 음식조차 제대로 먹을 수 없었다고 합니다. 수술 후 조금이나마 작아질 볼 덕분에 밝게 웃는 윤지학생이 어려분의 나눔 덕분에 더욱 밝아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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