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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 연말 기부]미경, 지우 남매 생활비 지원

2015.08.19

남부럽지 않게 잘 살고 있던 미경이와 지우남매의 단란했던 가정, 갑작스럽게 아빠에게 찾아온 간암판정 이후 엄마는 집안의 전 재산을 처분해가며 치료에 매진했지만 결국 돌아가셨습니다.

이후 1,000만 원에 월 35만원의 월세방에서 간신히 생활하였으며, 아빠가 남겨둔 상가건물은 매 월 100만원 씩 이자를 갚아내야만 하는 생계의 희망이 아닌 절망이 되어 있었습니다.

엄마가 밤낮으로 일하며 근근히 생계를 유지하려 노력해 보았지만 결국 전기와 가스가 끊겨 휴대용 버너를 이용하고, 남매는 차비가 없어 학교도 결석하는 일이 빈번했습니다.

이지웰가족복지재단은 2014년 새해를 맞이해 강동종합사회복지관으로 미경,지우 남매의 어머니를 찾아갔습니다. 그 동안의 힘든 생활을 말씀하시던 어머니는 금새 눈시울을 붉히셨습니다. 2013 연말 모여진 금액 3,154,493원과 재단의 후원금을 보태어 350만 원을 지원하였습니다. 2014년에는 행복한 일만 가득하시길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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