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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살 지우의 첫걸음

2017.07.20

4살 지우의 첫걸음

4살 지우(가명)는...

38주만에 태어난 지우

지우는 어머니의 난산(비정상 진통과 분만)으로 태어나,

출생 당시 호흡곤란 등으로 20여일 동안 인큐베이터 치료와 호흡기 치료를 받았습니다.

초기 치료 이후에도 크고 작은 경기 등으로 응급실 입원을 수 차례 반복하였습니다.

그리고 생후 5개월.. 청천병력 같은 소리를 듣게 되었습니다.

지우는 뇌병변 1급 장애 진단을 받았습니다.

현재 지우는 40개월이 되었지만,

또래의 친구들처럼 스스로 걷고, 자율적인 의사소통이 어렵습니다.

부모님의 도움 없이는 혼자 앉거나, 서기조차 불가능하고 엄마, 아빠 정도의 언어표현만 가능합니다.

지우는 신체 기능 발달과 이차적인 근골격계 합병증을 예방을 위해

물리치료, 기구치료, 전기치료, 언어치료 등

지속적이며, 집중적인 재활 치료가 시급합니다.

가혹한 현실 앞에...

지우네는 부모님과 군대에 입대한 오빠까지 4인 가족입니다.

지우의 아버지는 농기계지원사업을 하고 있고,

매년 약 4~5개월 정도 성수기 시즌에 발생된 수입으로 1년 생활을 하고 있습니다.

불규칙한 수입은 지우의 치료비, 조모의 생활비, 가족들의 생계비로 사용되고 있으며,

사보험이 없어 한 번 입원시 약 300만원 이상의 비급여 치료비를 아버지 혼자 감당하고 있습니다.

이로 인하여 집까지 처분하였으나 아직 1천 만원 정도의 빚이 남았으며,

지속적으로 발생되는 치료비는 아버지에게 큰 부담이 되고 있습니다.

지우의 아버지는 54세

앞으로 얼마나 근로 활동을 할 수 있을지 모릅니다.

어머니는 수시로 입퇴원을 반복하며 치료받는 지우를 위해 24시간 항상 곁에서 보살펴 주어야 합니다.

그래서 전혀 근로 활동을 할 수 없는 처지입니다.

지우가 또래 친구들처럼 걷고 말하며 웃을 수 있도록...

지우는 꾸준한 치료를 통해 조금씩 일생생활 기능이 좋아지고 있습니다.

스스로 팔을 지지해서 고개를 들거나 물건을 바라보고 손을 뻗는 등

과거보다 집중력과 운동능력, 활동성이 향상되었습니다.

꾸준한 치료가 지속된다면 사회성도 발달되어 단체 생활도 잘 적응할 수 있을 것입니다.

부모님과 지우의 끊임없는 노력과 의지 때문일까요?

지우의 강한 의지 덕분에 시간이 흐를수록 더욱 건강해지는 모습입니다.

월 수입보다 지출이 많지만..

무리해서 치료를 하는 것은 어린이집 입학 전에,

일상생활 기능을 향상시켜 잘 적응할 수 있도록 바라는 부모님의 심정 때문입니다.

4살이 되었지만 아직 스스로 할 수 있는 것이 없는 지우,

그런 부모님은 지우가 하루 빨리 또래 친구들과 뛰어노는 모습을 상상합니다.

우리 지우가 또래 친구들처럼 걷고, 말하고, 웃을 수 있도록 희망을 지원해주세요.

우리 지우가 또래 친구들처럼 걷고, 말하고, 웃을 수 있도록 희망을 지원해주세요~

스스로 걷기 못하는 지우의 첫걸음을 위한 여러분의 기부는 지우의 밝은 미래를 위해 전액 지원됩니다.

'4살 지우의 첫걸음' 관련 사업은 이지웰가족복지재단과 기아대책이 함께 합니다.

지난 7월 이지웰가족복지재단은 4살이 되었지만 아직 걸을 수 없는 지우(가명) 가족의 사연을 접하게 되었습니다.

38주만에 태어난 지우,

출생 당시 난산으로 인하여 인큐베이터 치료와 호흡기 치료는 반복되었고,

결국 뇌병변 1급 장애를 진단받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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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우의 사연을 접한 많은 후원자들께서 십시일반 기부에 동참해주셨습니다.

약 2개월간 진행된 모금 프로모션은 총 2,204,304원이 모금되었습니다.​

이지웰가족복지재단 홈페이지를 통한 기부는 물론,

네이버 해피빈을 통해서도 기부에 동참해주셨습니다~

그리고 해피빈 모금 과정 중에서 LG디스플레이 임직원 기금으로 선정되었고,

돌아오는 11월, 12월 추가 기부금이 전달될 예정입니다.​

​따뜻한 가족분들의 마음을 담아,

온라인 모금액 2,204,304원(총 375명)

(이지웰가족복지재단 828,204원, 해피빈 1,376,100원)

총 2,204,304원을 지우의 사례관리 담당 기관인 기아대책에 전달하였습니다~

지우의 첫걸음을 위해 헌신하는 아버지와 어머니의 의지~

그런 지우의 부모님을 위한 모든 후원자님들의 마음이 잘 전달되었는데요~

자녀를 위한 부모님의 마음은 위대하고 존경스러운 것 같습니다~

재단 사무국은

지우가 하루빨리 건강해져서 가족, 친구들과 함께 뛰어놀 수 있는 작은 디딤돌이 되었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이번 기부에 동참해주시거나 관심을 가져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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