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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로 어려워진 가족을 도와주세요!

2020.05.06

코로나19로 어려워진 가족의 삶

지민씨는 미혼모이자 지적장애 3급으로 두 아이를 키우고 있는 한부모가정의 가장인 엄마입니다. 지민씨 가족은 정부보조금과 지민씨의 아르바이트 급여로 생활해왔습니다. 그러나 코로나 19가 발생하며 사업장에서 직원들의 출근을 중단시키게 되었고 현재까지도 일자리를 구하지 못해 하루하루 걱정으로 시간을 보내고 있습니다.


앞으로 자라날 두 아이들을 위해

세 가족이 생활하기에도 버거운 생활비에서 지민씨는 월세와 공과금도 내야하지만, 이제 학령기에 접어들고 있는 두 아이의 학업을 위해 꿈나래 통장에 적금을 하고 있습니다.
어려운 형편이지만 지민씨 역시 엄마이기 때문에, 두 아이에게 더 나은 생활을 할 수 있도록 미리 준비하고 있는 과정으로 아이들이 학교에 입학하고 성장하면서 사용 될 비용들을 미리 모아놓는것이 나중에는 지민씨 삶에서도 도움이 될 것이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정기적인 수입은 줄어들고, 지출은 변함없는 이 상황에서 최대한 생활비를 줄여서 사용하고 있지만,, 기약없는 구직활동이 지속되면 지민씨 가족의 생활이 급격히 어려워지게 될 것입니다.

지민씨와 아이들이 안정적으로 생활 할 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일을 하지 못하게 된 지 어느덧 3개월, 그동안 공공요금과 월세납부 등 매일 걱정에 빠져있는 지민씨.. 주변에 도움을 청하고 싶어도 아이들의 아빠는 3년 전 뇌출혈로 사망했고 그 외의 주변 친척도 없어서 도움을 청할 곳이 전혀 없는 안타까운 상태입니다.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지민씨가 가족을 지키고자 하는 노력을 지켜주고, 또 성장하는 두 아이들의 올바른 성장을 위해 많은 분들의 도움을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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